리저브  드  마랑드  샤도네이

notion image

리저브  드  마랑드  샤도네이

 
  • Reserve  de  Marande  Chardonnay
  • France - Languedoc - Roussillon (IGP Pays d’Oc)
  • 2024
  • White (Dry)
  • Chardonnay  100%
  • 750 ml
  • 13.0 % vol
 

어울리는 음식

맑은 생선탕(지리), 생선구이, 조개탕, 삼겹살, 잡채, 해물 파전, 후라이드 치킨, 비빔밥, 크림 파스타, 까망베르 치즈, 브리 치즈, 에멘탈 치즈
 

양조 방식

신선한 풍미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포도를 새벽에 수확합니다. 이후 미디엄 토스팅한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4개월간 효모와 함께 숙성(Sur Lie Aging)하여, 풍부한 질감과 함께 은은한 바닐라, 구운 브리오슈의 고소한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선명한 황금빛을 띠며, 잘 익은 배와 모과, 바닐라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크리미한 질감과 산뜻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길고 우아한 여운이 이어집니다.
 

AWARDS

  • 2024 2022 Berliner Wine Trophy – Gold Medal
  • 2023 WEIN+MARKT – Best Chardonnay
 

 
 
notion image

와이너리

장 드 마랑드(Jean de Marande) 
 

브랜드

리저브 드 마랑드 (Reserve de Marande)의 레이블은 오랜 세월 동안  남프랑스로 향하는 길목을 지켜온 역사적인 관문 (關門)을 형상화한 것으로, 이 지역의 유서 깊은 역사와 와인 문화의 유산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유산을 바탕으로 리저브 드 마랑드는 랑그독의 떼루아를 충실히 반영하고, 각 품종의 고유한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한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와인메이커

와인메이커 필립 르브렁(Philippe Lebrun)은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와인 양조학을 전공하며, 떼루아(Terroir)가 와인의 품질과 개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양조 철학을 익혔습니다. 이후 남프랑스 특유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와인 스타일과 부르고뉴의 섬세한 양조 기법을 조화롭게 접목해 자신만의 와인 스타일을 구축했습니다.
그는 포도의 수확 시기와 엄격한 선별부터 발효와 숙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와인의 품질과 맛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단일 품종 와인에서는 각 품종의 특성과 산지의 개성을 균형감 있게 담아 내며, 많은 와인 애호가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산지 특징

랑그독(Languedoc)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을 따라 펼쳐진 프랑스 최대 규모의 와인 산지로, 다양한 떼루아와 지중해성 기후를 바탕으로 폭넓은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입니다. 따뜻하고 건조한 여름은 포도를 충분히 익혀 풍부한 과실 풍미를 형성하며, 지중해의 온화한 기후와 블랙 마운틴 일대에서 형성되는 서늘한 바람은 신선한 산도와 아로마를 유지해 균형감 있는 와인을 완성합니다.
이러한 자연환경은 랑그독 와인 특유의 풍부한 과실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만들어내며,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